윤형빈 정경미 부부, 유모차 아프리카 인사나눠요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생후 14개월된 아들 준과 함께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에서 열린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해 유모차브랜드 아프리카 부스를 지나며 아프리카 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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