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띠가 부담스런 아빠를 위한 '파파캐리어' 론칭
엘루스벤, 세계 최초로 아빠를 위한 전용 핸드시트 국내 출시

요즘 아빠육아 바람이 거세다. 그야말로 아빠육아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V 프로그램은 물론,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아빠육아 관련된 서적들만 봐도 아빠육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육아에 적극적인 스칸디대디나 친구 같은 프렌디, 기저귀를 갈아주는 다이퍼대디 등 아빠와 관련된 신조어도 더 이상 낯설지 않을 정도다.
이러한 아빠육아의 상승기류를 타고 아빠만을 위한 육아용품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창의디자인 유아 생활용품 전문기업 엘루스벤의 아빠 전용 핸드시트 ‘파파캐리어(papacarrier)’는 아빠에게 딱 맞춘 아빠 육아용품을 기다려 온 아빠들에게 더할 나위없는 선물이 될 예정이다.
‘파파캐리어’는 전 세계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으로, 아이와의 외출 시 꼭 필요한 힙시트·아기띠를 아빠(성인남성)의 신체구조와 행동패턴을 고려한 최적의 디자인 설계를 통해 탄생된 핸드시트다.
아빠 중심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아빠 팔에 착 감기는 느낌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3중 잠금 버클을 사용해 아기가 쉽게 열지 못하도록 안전을 더했다. 또한 간편한 원터치로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대부분 육아용품들의 컬러나 디자인이 엄마에게 맞춰져있던 것과 달리 파파캐리어는 아빠에게 딱 맞춘 디자인으로 아기띠나 힙시트를 부담스러워하는 아빠들도 편하게 외출할 수 있어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한 몫하고 있다.
엘루스벤 관계자는 “파파캐리어는 할리우드 스타들은 물론, 아빠들이 아이를 앉을 때 자신의 팔에 아이를 앉히는 것에 착안했다”며 “아빠들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디자인으로 당당하게 아이를 안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줌으로써 보다 육아에 적극적으로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을 만들게 됐다”고 개발배경을 밝혔다.
한편, 엘루스벤은 파파캐리어 론칭을 기념해 파격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엘루스벤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엘루스벤몰(www.ellusbenmall.com)에서 파파캐리어를 50% 할인가에 제공하므로 아빠만을 위한 육아용품을 기다렸던 아빠라면 서둘러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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