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나면 색이 변하는 기능성 유아복 '랩바이베이비' 출시
엘레멘트, 100% 오가닉 순면으로 만든 똑똑한 기능성 유아복 선보여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하는 육아상식 중 하나가 바로 쉽게 오르내리는 아이의 체온이다. 특히 만 24개월 미만 영유아들의 경우, 체온조절 능력이 완전히 형성되지 못하므로 수시로 체온을 측정해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영유아의 발열은 초기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면 패혈이나 뇌수막염 등의 후유증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렇듯 아이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체온. 수시로 오르내리는 아이의 체온을 초보엄마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고안된 기능성 유아복이 출시돼 화제다.
‘랩바이베이비(LAB BY BABY)’ 유아복은 아이의 체온이 37도에 가까울 때 프린팅의 색이 연해지고, 38도가 넘는 고열일 때 프린팅의 색이 완전히 사라져 육안으로 즉시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이는 온도에 반응하는 화학적 분자 결합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제조사인 주식회사 엘레멘트가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랩바이베이비의 모든 제품은 국제인증을 획득한 100% 오가닉 순면을 사용하며, 모든 제조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해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KC자율안전인증을 통해 한국의류시험연구원으로부터 유아의 인체에 무해함을 검증받아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신생아를 위한 배냇저고리부터 2~3살 유아를 위한 바디수트, 우주복, 상하의 등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깔끔한 포장으로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나 육아맘을 위한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능성 유아복 랩바이베이비는 랩바이베이비 공식 온라인 몰(www.labbybaby.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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