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드드 물티슈, 빼빼로데이 10+1 반짝 이벤트
오리지널 라인 물티슈 리필형 10팩 구매 시 휴대용 1팩 증정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전문기업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몽드드 베스트셀러 라인인 오리지널 엠보싱·플레인 아기물티슈 리필형 10팩 구매 시 휴대용 1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픈마켓 G마켓과 11번가에서 하루 한정으로 진행되며, 휴대 1팩 증정 외에도 품목별 최대 18%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몽드드 오리지널 엠보싱 라인은 몽드드 제품 라인중 판매량이 가장 높은 베스트셀러 물티슈로, 11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인증하는 해피큐 인증 및 ‘스마트제품’으로 선정된 바가 있다. 스마트제품은 수입품, 고가제품, 대기업제품과 엄격한 품질비교분석을 통해 착한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하고,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제품정보를 제공하고 착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몽드드는 우수한 품질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평이다.
몽드드에 따르면 기존 업체들이 공장에 OEM을 맡겨 단순히 제품의 포장디자인과 판매유통만을 관리하고 있는 반면, 몽드드는 원단의 선별부터 액물, 포장 재질까지 차별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든 원부자재를 직접 선별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특히 몽드드는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원단의 퀄리티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코튼을 5% 추가했다. 코튼을 추가하면 제조과정에서 물의 압력이 낮아지고 한결 부드러운 원단을 완성할 수 있으며 여린 아기 피부의 발진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하지만 제조시간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번거로운 과정으로 인식돼 왔다.
이 외에도 몽드드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해왔다. 2012년 몽드드는 공산품으로 분류돼 따로 유통기한이 정해져있지 않았던 물티슈에 6개월 유통기한제 및 무료리콜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 제품에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을 함께 표기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7월 물티슈가 화장품으로 전환되기 전까지는 제품의 사용기한에 대한 표기 의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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