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엘라매트, 아기매트 신규 사이즈 출시
"신생아, 영유아도 걱정 없어요"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신생아에서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아이는 뒤집기에서 배밀이, 잡고 일어서기, 걸음마, 뛰어 놀기 등 점차 활동량이 증가하게 된다. 어른에 비해 반응속도가 느리고 신체 기능이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은 순간 균형을 잃고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일이 흔하다. 또한 가정에서 비교적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 같은 안전사고 역시 집안에서 흔하게 발생한다. 부모들은 말 그대로 한시도 아기에게서 눈을 뗄 수 없는 것이다.
아기매트 전문 기업 휴엘라매트에서 이런 부모들을 위해, 기존 2400*1350 사이즈 매트 외에 2000*1200 사이즈와 1600*1200 사이즈 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엘라매트 관계자는 “기존 제품의 사이즈가 한정적이라 거실, 아기방, 안방 등 공간의 넓이나 구조에 맞춰 이용하기 어렵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 다양한 사이즈를 출시했다. 이제 집안 어디에서도 아기를 안전하게 지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휴엘라매트는 메모리폼과 PE폼을 접착한 TWAD 충전재를 사용, 국내 유일 충격흡수매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TWAD 충전재는 고밀도PE폼과 침대, 매트리스 등에 많이 사용되는 메모리폼을 열접착 방식으로 접착한 다층구조 충전재로, 저탄성, 고밀도 성질의 메모리폼을 사용해 각종 충격과 압력을 완화시켜 충격에 노출돼 있는 신생아와 영유아에게 적합하다. 또한 복원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비교적 장기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PU원료부터 완제품까지 4차례의 철저한 안전성 테스트 결과, 모두 ND(Not Detected, 검출 안 됨) 등급을 받아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며, 엄격한 원칙의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품질도 믿을 수 있다.
휴엘라매트 관계자는 “휴엘라매트는 아기들이 넘어졌을 때 충격보호는 물론, 쿠션력이 좋아 아이의 발목과 허리, 척추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메모리폼을 사용해 원단 밀림 현상과 걸을 때 나는 특유의 소리도 잡았다”고 말했다.
휴엘라매트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휴엘라매트 홈페이지(www.huell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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