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임부속옷 브랜드 '아니타' 국내 론칭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하는 등 제품의 퀄리티에 주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130년 전통을 가진 독일 명품 임부속옷 브랜드 '아니타'가 한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독일 명품 임부속옷 '아니타'는 'Fit, comfort and quality'를 모토로 1886에 설립됐다. 현재는 Comfort, Care, Active, Maternity 등 4개의 란제리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니타는 유방절제술, 복부 수술, 가슴 방사선 치료 중이거나 치료 후에 입는 속옷에 대해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섬세한 패턴, 뛰어난 원단 기술력 등이 어우려져 단순히 체형을 보정하는 속옷이 아닌, 병을 재활하도록 도와주는 메디컬 속옷 개념의 브랜드이다.
아니타의 모든 제품은 섬유제품의 친환경 기준에 세계 최고의 권위와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한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차세대 첨단 섬유라 불리는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을 사용해 매우 부드러우며 통기성 좋은 제품으로 임신기간 편안한 착용감으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50여 개국에서 아니타를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에는 올 11월에 론칭 및 판매를 시작한다.
아니타의 국내 론칭을 진두지휘하는 양정호 블룸마터니티 대표는 "최근 임산부 속옷 시장이 착용감, 친환경 소재 등 기능적인 면보다는 저가 중심의 제품들이 많아지는 반면, 아니타는 최고의 핏을 선사해 열 달의 임신기간이 가장 편안한 시간이 되도록 제품의 퀄리티에 주력한 것이 특징"이라며 "아니타 브랜드는 임산부속옷의 명품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명품 임부속옷 아니타는 해외 유명 임산부속옷 브랜드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블룸마터니티 홈페이지(www.bloommaternity.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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