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없이 치아교정으로 돌출입·덧니 콤플렉스 끝
돌출입·덧니는 저작기능 등의 기능적인 문제 동반돼 치아교정 필요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많은 수험생들이 그 동안 신경 쓰지 못했던 미용부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등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서울 지하철 신촌역 부근에 위치한 연세바른이치과의원의 김태균 원장은 “최근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며 “특히 돌출입이나 덧니가 심한 학생들은 성형수술 없이 치아교정으로 인상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치아교정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돌출입이나 덧니가 심한 사람이라면 자신 있게 웃지 못하거나 외모에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혹은 화가 나있는 듯 한 오해를 일으키는 등 다른 사람과 있을 때 의식적으로 입을 다물고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다. 돌출입이나 덧니로 인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며, 웃을 때도 입을 손으로 가리게 된다.
실제로 돌출입 치료의 경우 발치를 통한 교정치료만으로 충분한 외모개선을 효과를 얻을 수가 있다. 예로 간혹 보이지 않다가 다시 활동을 시작한 연예인들 중 성형수술 없이 치아교정만으로 예뻐진 경우를 들 수 있다.
또한 돌출입이나 덧니로 인한 치료는 단순히 미용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저작기능이 잘 안되거나, 발음이 정확하지 않거나, 입 냄새, 잇몸병이 쉽게 생기는 등 기능적인 문제까지 동반하게 되므로 반드시 치아교정치료가 필요하다.
김태균 원장은 치아교정과 관련해 “최근에는 클리피씨 교정, 퀵클리어교정, 데이몬교정 등 자가결찰 방식의 브라켓(교정장치)을 부착해 교정치료를 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이러한 장치는 비교적 최근에 개발된 것으로 기존 장치들에 비해 통증이 적고, 적은 마찰력을 가져서 발치 교정의 경우에 스크류를 동반하면 전체적인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김 원장은 “돌출입이나 덧니의 교정치료는 발치를 동반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발치한 치아의 공간으로 앞니들을 얼마나 빨리 효율적으로 이동 시킬 수 있는지가 치료기간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므로 미니스크류를 이용한 치아교정을 통해서 성형수술에 없이 예뻐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치아교정을 위해 치과를 선택할 때 치아교정 경험이 풍부한 의사에게 정확하게 진단받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현재 연세바른이치과에서는 그 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해 수험표 지참 시 퀵클리어 브라켓, 메탈 퀵클리어 브라켓 교정을 특별할인가로 진행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연세바른이치과 홈페이지(www.dr-tooth.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 (02-323-5656)를 통해 가능하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