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들에게 무료 영어교육 수강권 지원
서울시복지재단,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 '무나투나'와 25일 협약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은 작고 영세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 무나투나영어(www.moonatuna.co.kr)를 운영하는 (주)무나투나(대표 김문석)에서 온라인 수강권 300매(7000만 원 상당)를 지원받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부랑노숙인시설, 장애인단기보호시설,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노인주야간보호시설, 노인단기보호시설 등 장애인·노인·노숙인 분야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기관과 종사자들이 지식·정보 등을 공유하는 공유복지 플랫폼 WISH 홈페이지(http://wish.welfare.seoul.kr)를 통해 내년 1월~12월 매달 25명씩 대상자를 선정 발표하고, 온라인 수강권(24만 원 상당)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일신 서울시복지재단 지역복지본부장은 25일 오후 서울시복지재단에서 김문석 (주)무나투나 대표이사를 만나 이런 내용의 기탁서를 전달받는다.
서울시복지재단은 개인이나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공유복지플랫폼 WISH 홈페이지나 서울시복지재단 자원개발팀(02-724-086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