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연하 신부와 사랑스런 모습 공개
【웨딩뉴스팀 김고은 기자】






가수 허공(31)의 결혼식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가수 허공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2013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연애 기간을 거쳐 두 사람은 이날 정식 부부가 됐다.
본식사진 스튜디오 브랜드 브랜든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사진 여섯 장에는 허공과 그의 신부가 결혼식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과 화이트톤의 생화가 장식된 홀 내부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특히 가수 허공의 쌍둥이 동생 허각이 축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찍혀 눈길을 모은다.
허공은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한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허공은 가수 손진영과의 듀엣 작업 등 활동 복귀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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