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유아가 행복한 보육현장 만들어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영유아 권리존중 보육 사례 공모전 시상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대표 김영명)은 지난 4일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권리존중 보육 사례 및 동영상 공모전’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은 영유아의 권리 존중과 행복 증진을 보육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이번 공모전은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는 사례를 개발하고 공유함으로써 모든 영유아의 권리가 더욱 존중받을 수 있고, 모든 영유아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보육 현장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보육교직원, 보육관련학과 학생,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열렸다.
공모전 발표회 및 시상식은 지난 9월 18일 ‘권리존중 사례 개발’을 위한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어린이집의 영유아 권리존중과 관련된 실천 사례, 영유아 권리존중의 필요성 및 실천방안을 다루는 동영상 등 2가지 분야로 나뉘어 실시됐다.
공모전 대상은 방아골어린이집과 보경어린이집이, 최우수상은 서울의료원어린이집, 청천1동 어린이집이 차지했다.
공모전에 당선된 사례와 동영상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홈페이지(www.happyadong.co.kr) 에 개제될 예정이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영유아 및 아동의 권익보장 활동 ▲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활동 ▲육아정책 검토 및 정책 제안 활동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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