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강남성심병원, '식품알레르기' 무료강좌 개최
오는 15일 오후 2시, 이용주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강의 맡아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소아 알레르기 전문의와 함께하는 ‘식품알레르기 예방관리’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용주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1부 ‘식품알레르기란?’ ▲2부 ‘식품알레르기 예방관리’에 대해서 각각 강의한다.
식품알레르기는 특정 음식을 먹으면 비정상적인 면역반응이 나타나는 증세를 말한다. 약 90%는 달걀, 땅콩, 우유, 생선, 콩 등을 먹었을 때 나타나며, 소량만을 섭취해도 증상이 나타난다. 심할 때는 해당 식품을 먹지 않았는데도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식품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중증 식품 알레르기 증상으로 인한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건강강좌는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는 어린이와 부모, 식품알레르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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