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어린이집 토론회 진행하는 주하린 아나운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과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보육교직원과 학부모 소통 활성화 방안은'이란 주제로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주하린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이끌었다. 주 아나운서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동시에 영화배우 일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다양한 재능을 뽐내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