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수 차가버섯에서 국민건강의 미래를 본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웰빙사회로 진입하면서 100세까지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건강제품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암에 좋다는 차가버섯을 국내에 도입, 상용화시키고 있는 상락수차가버섯은 순수차가버섯 추출분말 외에도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락수차가버섯은 지난 2002년부터 차가버섯에만 집중해 2003년 12월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 개발에 성공해, 국내는 물론이고 러시아에서 더욱 이름을 알리고 있는 건강전문 기업이다.
차가버섯 추출 분말 외에도 원적외선 온열요법인 지피미 좌훈기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천연비타민 금앵자 추출분말을 비롯해 알카리 이온수 에이수(A수), 무농약 친환경야채로 만든 해독주스 '참좋은 야채주스' 등을 선보이면서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상락수차가버섯은 대부분 러시아에서 생산된 차가버섯 제품을 완제품 형태로 수입해 판매하는 것과는 달리 러시아의 기술과 한국의 뛰어난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상락수차가버섯의 추출 분말은 알타이비스테라에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차가버섯을 추출 한 후 그 추출물인 차가버섯농축액(구스또이)을 급속 냉각해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생산하는 이유는 차가버섯 추출기술은 러시아가 뛰어나지만 건조 기술은 국내 선진화 기술이 뛰어나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해낸 기술력이다.
이후 국내 유명 대학의 식품신소재학연구실과 품질, 효능을 높인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을 완료해 그 품질을 입증 받으며, 보다 완성도 높은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상락수는 동결진공건조공법으로 효율성 높은 추출분말을 제공하고 있다. 동결진공건조공법은 일반적으로 열에 의한 시료의 변질이 적고 또한 건조 후 시료의 수용해성이 좋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고, 장기간 안정적으로 보존할 수 있어 각종 혈액제제, 효소제품, 바이러스나 세균백신(홍역백신, 두창 백신, BCG 등), 그 밖의 생물학적 제제에 널리 이용되며, 바이러스주·세균주의 보존에도 사용된다. 수분함량 1~2%까지 건조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무엇보다 일반 건조법과는 달리 건조제품의 구조가 그대로 유지하고 단백질 등이 변성되지 않기 때문에 복원성이 우수하다. 풍미를 유지하고 극히 저수분이기 때문에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섬세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만 좋은 품질을 유지 할 수 있다”며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이를 위해 오랜 기간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앞으로도 더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차가버섯은 폴리페놀부터 베타글루칸, 베툴린산,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러시아산 건강버섯이다. 활성산소 해소능력이 뛰어나 폐암, 유방암, 대장암, 갑상선암, 위암, 간암, 전립선암, 자궁암, 방광암, 췌장암, 뇌종양 등에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최근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버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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