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마터니티, '모기장 선물하기 프로젝트' 추진
"출산 앞둔 예비맘과 산모의 따뜻한 마음 더 많은 곳에 전달되길"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해외 유명 임산부속옷을 국내에 소개,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스토어 블룸마터니티와 굶주림을 겪는 아이들과 가정을 후원하고 있는 복지단체인 기아대책이 지난달 30일 '블룸마터니티와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말라리아예방 프로젝트'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일반적인 기부형태가 아닌 고객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만들어질 기부금은 말라리아 모기, 뎅기모기, 각종 모기바이러스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아프리카 말라위 지역의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모기장을 전달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을 준비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기획단계에서부터 딱딱하고 일회성의 기부문화에서 벗어나 출산을 앞둔 예비맘과 산모의 따뜻한 마음을 더 많은 곳으로 전달하고픈 바램으로 추진됐다"며 "이 협약으로 취약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 겨울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는 블룸마터니티(www.bloommaternity.c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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