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첫 스킨케어, 천연유래성분 제품 선택
우리 아기를 위한 스킨케어, 순하고 촉촉한 그라함스 '크림&오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연약한 아이 피부에 바르는 첫 스킨케어 제품은 먹는 것만큼이나 깐깐하게 골라야 한다. 이때 소량의 천연성분이 포함된 제품보단 98~100% 천연유래성분이 함유된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99% 천연유래성분으로 이뤄진 그라함스의 ‘내추럴 키즈 크림’은 올리브 오일, 쉐어버터를 포함한 자연이 준 보습제라 불리는 콜로이드 오트밀로 수분을 공급해 자극 없이 순하다. 뿐만 아니라 호주 의료제품청(TGA)과 캐나다 연방보건부(Heaalth Canada)의 승인을 받아 생후 6주 이상의 영·유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독 건조한 아이에게는 크림과 함께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100% 천연성분으로 구성된 그라함스의 ‘내추럴 키즈 바디 앤 베스 오일’은 피지 분비량이 적고 수분 유실이 많은 영·유아에게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특히 유해 화학 방부제로 알려진 파라벤, 화학 계면활성제, 인공 색소 및 향료, 미네랄 오일 등이 모두 배제돼 아이의 첫 스킨케어 제품으로 제격이다.
그라함스 코리아 관계자는 “사소한 외부 자극이라도 연약한 아기 피부에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그라함스의 전 제품은 영·유아는 물론 임산부, 문제성 피부, 아토피 질환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보습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