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 "건강·맛·행복 전하는 기업 되겠다"
2016년 가치경영 선포식 진행…'100-100-100' 청사진 제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답례떡 전문기업 ‘떡담’(대표 임철준)이 2016년 가치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서초본점에서 진행한 이날 선포식에서 떡담은 건강·맛·행복을 전하는 기업목표를 제시하고, 2020년 떡담의 ‘100-100-100’, 50년 가업을 지켜온 장인정신과 열정을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떡담 기업목표인 ‘건강·맛·행복’은 건강하고 맛있는 떡을 통해 감사의 마음과 행복을 공유하면서 떡 나눔이라는 아름다운 문화를 계승,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2020년 떡담의 100-100-100’은 떡의 오래된 역사만큼 100년 이상 유지하는 가맹점, 연 매출 100억 달성, 그리고 100개 중소기업형 가맹점을 운영하는 떡 브랜드가 되겠다는 떡담의 청사진이다.
떡담 관계자는 “떡담의 2016년 가치경영 선포식을 통해 많은 분께 떡담의 건강하고 맛있는 떡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떡의 어원인 덕(悳)이라는 뜻처럼 어진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게 베푸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떡을 만드는 떡담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떡 이야기라는 뜻인 떡담은 50년째 가업을 지켜온 장인계승 떡집으로 결혼, 백일, 돌잔치, 칠순잔치, 기업행사 등 다양한 행사 관련 답례떡을 통해 예부터 내려오는 떡 돌리는 좋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떡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답례떡 전문기업이다.
떡담은 국내 최초 즉석 찜기, 쌀가루 저온숙성으로 주문과 동시에 떡을 쪄내고 분리해 10~30분 내에 떡을 만들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은 물론 전국 안전 배송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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