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줄여 시민의 호흡기 지켜주세요"
초미세먼지 위험성 알리고, 정책 마련 촉구위해 1인 시위 진행

서울환경운동연합 한 활동가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고 정부에 (초)미세먼지에 대한 실효성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비소, 석면, 알코올 등과 같이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초)미세먼지는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천식을 비롯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케 하거나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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