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코리아, 물티슈 보온 '콤비 물티슈 워머' 출시
아기피부에 닿았을 때 따뜻한 온도 유지…시중 물티슈 사용 가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콤비코리아(주)가 2월 신상품 콤비 물티슈 워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콤비 물티슈 워머는 아직 한국 소비자에게 낯선 제품이지만 일본에서는 매우 대중적으로 판매가 되는 제품으로, 물티슈 온도를 항상 따뜻하게 유지해 아기의 연약한 피부나 엉덩이를 닦아줄 때 아기가 놀라거나 울지 않도록 도와주는 육아 아이디어 상품이다.
콤비 물티슈 워머는 뚜껑에서부터 열을 전달하는 톱워머 시스템(Top Warmer System)으로 아기피부에 물티슈가 닿았을 때 따뜻한 온도(45˚~65˚)를 유지해 준다.
시중의 일반 사이즈 물티슈는 대부분 사용이 가능하며 제품의 뚜껑부분을 손잡이로 만들어져 편리성을 더했다. 또 15W 수준의 낮은 소비전력으로 12시간 풀 사용해도 25원의 전기료가 발생해 전력소비에도 만족할 만한 제품이다.
콤비코리아(주) 관계자는 “출시를 기념해 체험단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물티슈워머가 일회용 물티슈 제품이 널리 사용되는 국내시장에서 육아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