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윤곽수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는다"
윤성호 원장 "수술 후 통증이나 뼈 시릴 염려 없어"

안면윤곽수술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수술의 안정성이 확보되면서 동안으로 보이는 부드럽고 작은 얼굴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관심이 높은 만큼 안면윤곽수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예를 들면 안면윤곽수술은 뼈를 깎는 아픔이 동반된다고 해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술을 망설인다. 하지만 뼈 자체에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므로 뼈를 깎는 아픔이란 말은 있을 수 없고 단지 문학적인 표현에 불과하다. 부산 파라디아 성형외과 윤성호 원장이 말하는 안면윤곽수술에 대한 편견을 알아봤다.
수술 후 통증은 뼈가 아닌 뼈를 둘러싸고 있는 주위 조직 때문에 아픈 것인데, 붓기 때문에 감각이 둔해져 얼얼한 느낌을 갖는 정도의 통증이므로 다른 수술보다 심하게 아프지는 않다. 전신 마취로 잠든 후 수술을 하며 잠에서 깨어나면 약간의 통증을 느끼게 되지만 진통제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또한, 수술 후 수면을 취하기 때문에 크게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안면윤곽수술을 받은 후에 피부가 처진다고 생각하는데 나이가 어느 정도 젊은 경우에는 피부의 탄력성이 높아 안면 윤곽술을 받더라도 피부가 처지는 경우는 드물다. 그리고 사각턱의 경우 저작근이 위로 당겨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술 후 피부가 늘어지지 않는다. 광대뼈의 경우 수술 후 볼처짐을 방지하기 위해 뼈 고정 시 금속핀으로 단단하게 뼈를 고정하며 광대뼈를 약간 위쪽으로 고정하면 볼처짐이 방지되고 오히려 예쁜 광대뼈를 가질 수 있다.
그리고 흔히 수술을 한 뒤에 뼈가 시리다는 표현을 하는 데 이것은 관절염 때문이다. 뼈에는 통증이나 아픔을 느끼는 신경이 없으며 안면윤곽수술을 하면 단지 뼈만 잘라내는 것이고 관절이나 주위 다른 기관을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 뼈가 시리다거나 아프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부산 파라디아 성형외과 윤성호 원장은 “안면윤곽수술은 그 결과가 다른 어떤 성형 수술보다 드라마틱하며 수술 후 통증이나 나이가 들어 뼈가 시릴 염려가 없기 때문에 이런 이유로 안면윤곽수술을 망설이는 경우라면 주저 없이 수술을 권하고 싶다. 그러나 꼭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안면윤곽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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