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 '베페'서 국내 최초 냉장고 기저귀 가방 공개
별도 보온보냉 파우치 없이 아기 이유식과 분유 보관 가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유아용품 브랜드 포브(대표 정인수)가 오는 18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국내 최초로 기저귀가방에 보온보냉이 가능한 냉장고기능을 탑재해 출시한 ‘미니프리저(Mini-freezer)’이다.
냉장고포켓은 최대 24시간 보온보냉 유지가 가능해 계절별로 별도의 보온보냉 파우치를 준비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아기 이유식과 분유를 보관할 수 있어 많은 육아맘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 밖에 아기들의 기저귀 교환 시, 청결유지를 위한 프리미엄 방수 기저귀패드가 새로이 디자인되어 추가됐으며, 액체보관용 드라이파우치가 기본 내장돼 육아맘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 밖에 올해부터 신규로 전개될 미아방지 기능이 탑재된 베이비백라인과 아웃도어 미니캠핑 가방 등을 대거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포브(www.forbshop.com)의 다양한 신제품은 코엑스홀 B관 포브 전시부스(C140)에서 만나 볼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