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대장증후군에 똑똑한 유산균, '듀오락 골드'
설사 환자 81.3% 증상 개선 및 과민성 대장에 효능효과 입증
【베이비뉴스 심우리 기자】

장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가벼운 스트레스나 식사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을 느끼게 된다. 심한 경우 설사, 변비 등 배변 기능 이상이 나타나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한 장은 뇌와 긴말한 관계를 형성하며 인간의 감정에 관여하는 다양한 호르몬을 분비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의 스트레스 호르몬 지수가 높아지는 것과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90%가 소장에서 분비되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따라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해 악화된 장 건강을 회복하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이때 장까지 살아가는 코팅된 유산균을 섭취해야 장 건강에 효과적이다.
◇ 장 건강 회복에 제격, 세계 특허 5관왕 듀얼코팅 유산균 듀오락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은 유산균 코팅기술인 ‘듀얼코팅’으로 한국,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에서 특허를 취득해 세계 특허 5관왕을 달성했다. ㈜쎌바이오텍의 듀얼코팅은 유산균이 위에서 죽지 않고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확률을 극대화한 핵심기술이다. 이 기술은 소화기관의 산도(pH) 차이를 이용, 산도가 낮은 위에서 코팅 구조를 유지해 유산균을 보호하고 산도가 높은 장에서 그 구조가 풀어지는 원리다. 듀얼코팅된 유산균은 2종의 단백질과 3종의 다당류로 코팅해 생존율이 높고 여기에 4종의 코팅 물질을 추가해 제조·가공 시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쎌바이오텍이 자체 생산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듀오락(DUOLAC)' 전 제품에 듀얼코팅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듀얼코팅 유산균 듀오락은 유럽 덴마크 식약처를 통해 비코팅 유산균보다 100배 높은 장내 생존율을 인정받아 장 건강에 효과적이다. 또한 ㈜쎌바이오텍의 기술력과 제품력은 세계적으로 이미 인정받아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수출액 중 90%를 세계 4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수출 1위 기업이다.
◇ ‘듀오락 골드’ 설사 환자 81.3% 증상 개선, 과민성대장증후군에 효능효과 임상으로 입증
㈜쎌바이오텍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듀오락 골드’의 설사 증상에 대한 효능효과를 임상으로 입증했다. 한 달간 듀오락 골드를 섭취한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의 81.3%가 설사 증상이 개선되었다. 듀오락 골드는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인 듀얼코팅 기술이 적용돼 유산균이 위에서는 죽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정착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유산균 6종이 함유된 복합균주 제품으로 소장과 대장에 존재하는 유산균을 모두 포함해 장 건강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임상 논문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SCI급) 임상 전문 학술지 <국제 임상 생화학영양 학술지-Journal of Clinical Biochemistry and Nutrition> 2015년 9월호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의 분변 내 세균총 변화 및 증상에 미치는 프로바이오틱스 복합균주 섭취 효과-Effect of administering a multi-species probiotic mixture on the changes in fecal microbiota and symptoms of irritable bowel syndrome>로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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