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 심한 우리 아이 성장발육은? 어린이 영양 간식 '페디아파우더'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5살 아이를 둔 A 씨는 매일 밥 먹는 시간이 전쟁 같다. 워낙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 많지 않고 편식이 심한데다, 밥을 먹지 않겠다고 버티는 일이 많아서다. 식사 태도를 고치기 위해 엄하게 타일러도 보고, 먹겠다고 할 때까지 밥을 주지 않기도 해봤지만 밥 먹는 양은 크게 늘지 않았고, 이 탓인지 또래보다 키도 작고 마른 편이라 걱정이 많다.
한국인의 평균 키와 몸무게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최소한 평균 키 정도로, 가능하다면 자랄 수 있는 최대한의 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만 유전이나 A씨 자녀의 경우처럼 어린 시절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충분히 성장을 하지 못하면 작은 키에 머무르게 될 수도 있다. 어린 시절부터 성장 대사에 필요한 아연과 마그네슘, 비타민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초일류 건강기업을 지향하는 매일유업과 글로벌헬스케어그룹 대웅제약이 함께 만든 엠디웰 ‘페디아파우더’가 어린이 간식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페디아파우더는 한국 소아 영양섭취기준(KDRIs)에 맞춘 유아 및 어린이용 영양식으로, 만 1세부터 10세까지 성장기 어린이 및 유아를 위한 제품이다. 페디아파우더는 주요 3대 영양소와 어린이 성장에 도움을 주는 DHA 등을 고르게 갖추고 있다. 또한 뼈와 치아 성장에 필요한 칼슘과 인, 비타민 D는 물론, 비타민 E와 C, 구리, 아연까지 함유돼 있다. 이 외에도 비피더스균의 선택적 증식과 장내 유해균 억제 효과 등의 정장 작용을 하는 프락토올리고당이 칼슘 및 미네랄 흡수를 촉진해 준다.
섭취 방법도 간단하다. 175ml의 물이나 우유에 페디아 파우더 한 포를 섞어 음료처럼 마시면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맛과 바닐라맛으로 출시돼 거부감 없이 음용할 수 있다. 또한 가루 형태여서 초코머핀이나 쿠키를 만들 수도 있고, 생크림, 우유 등과 섞어 엄마표 아이스크림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을 위한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다.
엠디웰 홈페이지와 블로그에도 “페디아 파우더를 먹이기 시작하고 아이 체중이 조금씩 늘고 있다”, “우유를 잘 먹지 않는 아이인데 초코맛을 섞어주면 잘 마신다”, “엠디웰 블로그에서 사과조림 팬케이크 레시피를 보고 그대로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해 여러 레시피를 만들고 있다”는 다양한 후기도 이어지고 있다.
엠디웰 관계자는 “알약 형태 등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은 성장영양제와는 달리 페디아파우더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밥을 잘 먹지 않는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육이 걱정된다면, 맛있는 영양 간식 페디아파우더로 영양을 보충해주고 성장 발달도 도와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엠디웰 온라인샵(http://shopmdwell.com)에서는 페디아 파우더를 처음 이용해 보는 소비자들을 위해 무료 샘플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pediapowder)를 통해 제품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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