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료기, 발마사지기 '와이라이너' 출시
"손발이 찬 여성들에게도 효과 있어"
하루종일 직장 업무와 가사 노동 등으로 근육통을 겪는 워킹맘을 겨냥한 마사지기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발마사지기 전문 업체 한일의료기(대표 정태윤)는 내구성과 에어 커프의 성능을 개선한 발마사지기 '와이라이너'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로 출시한 '와이라이너'는 2.8Kg의 초경량 사이즈로 공간 활용과 이동, 보관이 용이하다. 차량 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시거잭에 연결하는 전원을 추가했으며, 에어 커프에도 지압 돌기를 부착해 지압의 효율을 더욱 높였다.
6개의 특수 지압볼과 8개의 에어셀을 이용한 마사지 기능은 한일의료기에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로, 6개의 지압볼이 상하 3D 입체회전으로 발바닥을 고르게 마사지 해준다. 발등 부분에도 에어 커프를 채택해 공기 압력으로 발등을 꾹꾹 눌러주어 발 전체를 동시에 마사지 해주는 탁월한 기능을 갖고 있다.
발마사지기와 함께 구성돼 있는 2개의 에어 커프는 종아리, 허벅지, 팔, 골반 등 원하는 부위를 마사지 할 수도 있다.
이 에어 커프는 종아리, 팔 등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출산 이후 여성의 골반 교정 등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한일의료기 측의 설명이다.
한일의료기 정태윤 대표는 "하루 종일 체중을 견디는 발은 피로가 집중될 뿐만 아니라 심장에서 가장 먼 쪽에 위치해 있어 순환이 잘 안 되는 신체 부위"라며 "와이라이너를 이용해 주기적으로 피로를 풀어준다면 몸 전체 건강은 물론, 손발이 찬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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