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트러스, 대나무 소재 ‘유트러스 밤부 목욕타월’ 출시
대나무 소재의 친환경 아기 목욕 타월

친환경 프리미엄 육아브랜드 유트러스가 대나무 소재의 친환경 아기 목욕 타월인 ‘유트러스 밤부 목욕타월’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기적의 속싸개와 바디필로우등 다양한 친환경 육아용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유트러스가 2016년을 맞아 새로이 선보인 ‘유트러스 밤부 목욕타월’은 그간 박람회나 크라잉베베 어플을 통하여 일정 기간 동안 판매를 진행했다.
유트러스 밤부타월은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대나무로 제작한 대나무섬유로 제작이 되었으며, 대나무섬유 통기성과 흡수성 등 일반 섬유에 비해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나무섬유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을 통하여 아기의 피부를 보호해주고, 아기가 목욕 후에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다.
유트러스 관계자는 “유트러스 밤부타월은 기존의 면 재질 타월에 비해 재질, 기능이 우수하다.”면서 “우리 아기가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꼼꼼한 검수 과정을 통하여 생산을 한 제품인 만큼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유트러스 친환경 밤부타월은 유트러스 홈페이지와 옥션,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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