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사망 사건 피의자 '살인죄' 적용 촉구
"젖먹이가 무슨 죄"… 현장검증서 시민단체 및 이웃들 분노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생후 3개월이 채 안된 영아를 학대해 사망케 한 20대 부부가 1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소정구 삼정동 소재 집에서 현장검증이 이뤄지는 가운데, 네이버 카페 아동학대방지시민모임 부모들이 아동학대 사망 사건 가해자에게 살인죄를 적용하라고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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