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앞둔 환절기, 기관지 건강 주의해야…도라지즙 등 건강식품 주목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동장군이 물러가면서 봄을 기다리던 이들은 봄꽃 축제 등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하지만 봄은 포근한 날씨와는 달리 미세먼지, 황사 등의 불청객들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이기도 하다. 또한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이 같은 환절기를 맞아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특히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인해 기관지 건강에 대한 관심도 커진 상황이다. 이에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된 도라지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맵고 쓴 맛을 가진 도라지는 기관지에 점막 분비를 도와주고 우수한 거담작용을 기대할 수 있어 기침과 가래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 등 의학고서에서도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효능이 자세히 기록이 돼 있으며 최근에는 기관지염, 천식에 좋은 음식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도라지는 흡수가 빠르고 소화가 용이하다는 장점으로 도라지청, 도라지차, 도라지즙 등 다양한 액상타입으로 시중에 출시된 상태다. 그 중 눈 여겨 볼만한 건강식품으로는 도라지의 좋은 약성을 한방의 맛으로 잘 표현한 30년 전통 한방식품의 명가 영화식품의 도라지즙을 꼽을 수 있다.
영화식품은 사포닌이 풍부한 국내산 5년근 약도라지가 80% 함유된 가운데 더덕과 유근피를 한방노하우로 가미해 도라지의 특성을 잘 표현했다. 또한 첨가물이 일체 가미되지 않는 100% 천연한방식품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식품의 관계자는 “도라지의 효능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으며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최근 급증하는 목감기에 좋은 음식으로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식품은 2012~2015년까지 한방브랜드 최초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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