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육아맘 피부 천적, '좁쌀여드름'
좁쌀여드름, 자극 없고 공인된 여드름 클렌징폼으로 관리해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 성북구에 사는 30대 이모 씨(21)는 요즘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빈번히 올라와 고민이다. 따뜻해진 날씨에 육아로 많은 땀을 흘리고 아이와의 잦은 외부활동으로 피부자극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요즘과 같은 봄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바뀌면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미세먼지, 황사 등에 의해 더 많은 피부자극을 받아 좁쌀여드름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특히 아이를 둔 엄마라면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와 출산으로 인한 호르몬의 변화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성인성 여드름 혹은 좁쌀여드름을 경험하게 된다.
좁쌀여드름은 초반에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그냥 두면 화농성여드름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제거해도 흉터나 자국, 색소침착까지 남기게 돼 시급한 관리를 요한다. 더욱이 여성의 경우 좁쌀여드름 또는 제거 자국을 가리려고 화장을 과하게 하다 보면,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끼쳐 다른 피부트러블로 확산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좁쌀여드름에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씻는 제품과 바르는 제품에 대한 신중한 선택을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특히 지성피부의 경우에는 더욱더 좁쌀여드름에 대한 민감한 반응이 있어 자극이 없고 여드름에 특화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닥터딥의 아크파 클렌징폼은 무자극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여드름에 특화된 의약외품으로 좁쌀여드름뿐 아니라 블랙헤드, 화이트헤드에 도움이 되는 클렌징폼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닥터딥의 관계자는 “아크파클렌징폼은 여드름케어 성분인 살리실산(Salicylic Acid)과 천연유래 아미노산 계면활성제인 글루타메이트(Glutamate)가 들어있어 피지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당김 없는 촉촉함을 유지해 여드름과 같은 민감성피부에 사용하기 좋다”며 “씻은 후에 천연미네랄화장품으로 마무리해 깊숙한 피부 속까지 보습과 균형 있는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여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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