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후보다] 남인순, 김을동에 3천표 이상 앞서
송파병 개표율 54.4%...남인순 후보 당선 유력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13일 밤 서울 송파병 남인순 후보가 11시 57분 현재 3049표차(개표율 54.4%)로 김을동 새누리당 후보를 앞서고 있는 가운데 남인순 후보가 이근식 전 행자부장관과 손을 맞잡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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