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8일 오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진행할 예정이었던 여성가족부 국정감사가 증인 채택 문제로 파행을 겪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이 광주 인화학교 사건 등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면서 조현오 경찰청장의 증인 채택을 주장했지만 한나라당 측에서 반대하면서 충돌한 것. 사진은 최영희 여성가족위원장(가운데)이 정회를 선포한 가운데, 김상희 야당 간사(왼쪽)와 이정선 여당 간사(오른쪽)가 설전을 하고 있는 모습.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8일 오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진행할 예정이었던 여성가족부 국정감사가 증인 채택 문제로 파행을 겪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이 광주 인화학교 사건 등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면서 조현오 경찰청장의 증인 채택을 주장했지만 한나라당 측에서 반대하면서 충돌한 것. 사진은 최영희 여성가족위원장(가운데)이 정회를 선포한 가운데, 김상희 야당 간사(왼쪽)와 이정선 여당 간사(오른쪽)가 설전을 하고 있는 모습.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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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0.19 02:20
에혀~
밥그릇 싸움하지말고~
좀 제
창***맘2011.10.18 16:20
뭐만 터졌다 하면 저러니...
도가니 영화는 못 봤지만
세상으로 문제가 들어나면 꼭 저리 완만한 해결을 못하고
싸우자고 드니 어찌해야
깜******자2011.10.18 13:56
정말 자신의 자식이 이렇게 당했어도 그랬을까..
자식들이 겪은 일이 아니기에 이렇게 그냥 지나쳐버릴 수 있는
리*2011.10.18 13:41
진실과 정의가..
바로 서야할때가 아
신*루2011.10.18 13:23
제대로 규명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여야간에 갈등을 빚을 일이 없는데 차암 한심스럽네요
자기 자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