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트러스 '3D 거즈 매쉬 매트' 출산 앞 둔 엄마들에 인기
순면 100% 3D 거즈 매쉬 매트와 베개 눈길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아기는 혼자 몸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누워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다. 그렇다보니 등이나 목이 접히는 곳에 땀띠가 쉽게 생겨 가려움, 따끔거림으로 잠을 못 자기도 한다. 아기 침구나 옷의 소재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하는 이유다.
아기들의 편하고 시원한 잠자리를 고민하는 엄마들이 눈여겨볼만한 제품이 나왔다. 유트러스가 출시한 ‘3D 거즈 매쉬 매트, 베개’는 3D 매쉬 매트에 순면 100% 거즈 원단으로 제작해 시원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기분을 좋게 한다.
사계절 내내 따듯한 실내 온도 때문에 아기들은 축축한 옷과 베개, 이불 위에서 생활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3D 거즈 매쉬 매트는 3D 입체 그물 구조로 만들어져 땀이 차지 않는다. 공기투과율이 뛰어나 완충사 사이에서 일정한 온도와 습기의 교환이 이뤄지며 아기가 땀띠나 감기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을 하는데, 뒤집기를 시작한 아이가 엎드려 자도 질식할 위험이 없다는 특별한 장점이 있다.
3D 거즈 매쉬 매트와 베개는 30만 가닥의 폴리에스터 얀을 엮어 짠 신소재로 우수한 쿠션감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물을 머금는 소재가 아니라서 쉽게 세탁, 건조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아울러 함기성을 지녀 겨울에도 따듯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트러스 3D 거즈 매쉬 매트는 신생아~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키즈매트와 3~5세용 싱글매트 두 종류가 있고, 패턴과 디자인은 총 6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매쉬 베개는 별도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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