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동학대 줄이는 다섯 가지 고민
국선변호사 의무화부터 아동학대솔루션위원회 신설까지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아동학대 사건이 터지면 경찰 같은 수사기관부터 피해자 아동을 변호하는 변호사, 아동학대 사건의 최종 판단을 내리는 법원까지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개입한다. 11일 아동학대를 다루는 전문 인력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심포지엄이 있었다. 그 내용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