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아기 썬크림, 아기피부 자외선차단과 보습을 동시에
[신제품] '라임&브라운 베이비 썬쿠션 DIY' 출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아이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아이의 피부는 성인 피부보다 얇고 민감해 피부 자극을 받기 쉬워 언제나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여름철에는 외출 전 아기 썬크림을 발라주면 연약한 피부에 자외선차단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환절기로 접어들면서 황사나 미세먼지 때문에 건조한 아기피부로 고민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아이와 외출 시에는 휴대하고 다니면서 자외선과 함께 건조함까지 케어할 수 있는 촉촉한 제품을 선택해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봄, 여름철 아기 썬크림으로 '라임&브라운 베이비 썬쿠션 DIY'이 최근 출시됐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아기 썬크림을 직접 빈 쿠션 용기에 담아 만드는 DIY 방식으로 아이의 정서에도 도움이 되고, 엄마와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베이비 화장품이다.
한국콜마(주) 제조로, 국제 유기농 인증기관 에코서트에서 인증 받은 원료와 함께 천연유래 성분을 82% 함유해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을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튕겨내는 형식의 100% 무기자외선차단제이면서,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자외선차단지수 SPF25/PA++로 연약한 아이피부에 적합하다.
데이셀 상품기획팀 팀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철 불청객 자외선과 함께 건조한 아기피부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천연유래 성분의 촉촉한 워터베이스의 라임&브라운 베이비 썬쿠션을 사용하면 자외선차단과 동시에 건조함을 케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임&브라운은 약국화장품 전문브랜드 데이셀코스메틱(주)의 베이비화장품 브랜드로, 연약한 아이피부 혹은 민감한 청소년, 성인피부를 위해 유해성분 무첨가와, 천연유래 유기농 원료를 함유하여 순한 썬크림, 순한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무자극' 인증을 받은 데이셀 라임&브라운 베이비 썬쿠션은 전국 약국과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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