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의 라이스파이, 신규 브랜드 '메고지고' 공모전 시상
신개념 디저트카페 '메고지고' BI/로고 공모전에 총 7명 수상 영예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답례떡 전문 브랜드 떡담을 운영하고 있는 라이스파이(대표 임철준)가 지난 26일 떡담 서초점에서 새로운 디저트카페 브랜드 ‘메고지고’ BI/로고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신개념 디저트카페인 ‘메고지고’의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담은 이미지를 고객들과 같이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공모전은 로고 디자인, 심벌마크, 로고타입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 응모자 중 총 7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 중 함축성과 활용성, 인식성, 디자인, 참신성 등 종합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박경민 씨의 작품이 최우수작에 선정돼 상금 300만 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그 외 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장, 장려상 5명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떡 선물세트와 상장이 수여됐다.
떡담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한 덕에 참신하면서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많이 볼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작들을 활용해 ‘메고지고’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려 개성 있지만 친숙한 디저트카페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떡담의 새로운 브랜드 ‘메고지고’는 PIY(Plating It Yourself) 디저트카페를 지향하며 개인의 취향과 기호에 따라 음식을 만들고 장식해서 개성 있는 멋과 맛을 표현할 수 있는 신개념 디저트카페이다.
대표메뉴로는 즉석용기에 국내산 쌀가루와 치즈, 채소, 완두, 견과류 등 다양한 토핑재료를 기호에 따라 선택해 넣고 1분 만에 즉석에서 쪄내는 설기와 100% 국산벌꿀을 넣어 만든 눈꽃빙수에 호두팥소와 과일, 수제인절미 등을 선택해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PIY 빙수’, 즉석에서 인절미를 잘라주는 ‘수제 인절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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