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충치치료, 치아건강을 지키는 방법
치아우식증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찬 음식을 먹다가 나도 모르게 이가 시리거나 가만히 있어도 찌릿찌릿 통증이 느껴지는 경험을 해 봤다면 충치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치아는 치아 겉면에서부터 법량질, 상아질, 치수로 구성되어 있는데 치아가 어느 범위까지 손상 되었는지에 따라 치료 방식이 달라지게 된다.
또한 손상 범위로 치료방식이 달라지는 것 외에 치료의 기준을 어디에 정했는지에 따라 충치의 진단 개수가 다를 수 있다. 이건 치과마다 충치의 치료 기준을 다르게 볼 수 있는 당연한 부분이기에 적은 충치의 진단을 받는 것 보다는 정확한 진단으로 치아건강을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치아건강을 제대로 지키고 싶다면 치아우식증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완전한 치료 개념이 없는 치아우식증은 혈압, 당뇨병과 같이 만성 질환으로 생각해야 한다. 다양한 요인에 의해 우식증이 발생될 수 있으며, 잘 제거되지 않은 원인에 의해 지속적으로 충치가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 충치 진행 과정으로 법량질 우식증, 상아질 우식증, 치수염 충치 이렇게 나눠서 생각할 수 있지만 강남365치과 수서점은 ICDAS의 치아우식증 진단기준에 따라 좀 더 자세히 0단계에서부터 6단계까지 7가지 단계로 나누어 진행단계를 확인,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강남365치과 수서점 김태곤 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치아우식증의 관리가 필요한 치아를 정확하게 진단, 우식증의 정도가 더 진화되지 않도록 관리를 통해 치아건강을 회복에 힘쓰고 있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충치의 진행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충치예방을 위해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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