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품에 4가지 기능' 뻬그뻬레고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 인기
아기침대, 아기소파, 식탁의자, 아기책상 등 신생아부터 6세까지 사용가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비싼 유아용품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부모가 늘면서 실용성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실속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유아용품 관련 소비 트렌드 또한 바뀌고 있다. 유아용품은 아이가 성장하면 그에 맞는 제품을 계속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큰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 뻬그뻬레고는 엄마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기 위해 안전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고루 겸비해 한 제품에 4가지 기능이 가능한 뻬그뻬레고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SIESTA)를 판매 중에 있다.
다기능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는 과거 한 TV프로그램에서 연예인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가 사용한 이후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치르면서 현재는 엄마들의 갖고 싶은 출산선물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성비 좋은 씨에스타는 단순 하이체어에서 벗어나 기존 아기식탁의자의 편견을 깬 다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아이의 성장속도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게끔 설계돼 아이의 포지션에 맞춰 그리고 아이의 성장 속도에 따라 아기소파, 이유식의자, 식탁의자, 아기책상등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해 신생아 때부터 최대 6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몸을 가누기 힘든 신생아는 아기침대로 사용하고, 단계별 높이 조절 및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 아기소파부터 아기식탁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가 이유식 및 식사를 할 때 온 가족이 함께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은 물론 아이의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식판은 식사 후 분리해 아이의 놀이 책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성장에 따른 육아용품을 개별로 사지 않아도 씨에스타 한대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경제성과 실용성이 높아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품이다.
이런 다기능으로 보다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양한 전국 베이비페어 및 뻬그뻬레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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