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유모차, 주한덴마크대사관 주최 '덴마크 키즈페어' 참가
오는 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 다양한 혜택 마련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파파앤코의 덴마크 명품유모차 브랜드인 시드가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덴마크 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덴마크 키즈페어는 주한덴마크대사관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최근 북유럽 열풍이 인테리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놀이와 교육을 합친 덴마크식 양육법, 다양한 유아동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5월 가정의 달 기념으로 개최된 행사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파앤코에서는 시드유모차 구매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사전의 물량확보를 통해 덴마크 키즈페어에서 구매 시 예약판매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수령이 가능하다. 또한 구매고객 전원에게 10만 원 상당의 시드 정품 액세서리인 쇼핑백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덴마크 키즈페어에서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경품응모 이벤트, 선착순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해 풍성한 쇼핑경험을 할 수 있다.
시드유모차는 이미 덴마크,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에서 인기가 높고, 한국에서는 탑 여배우가 선택한 유모차로 유명해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신생아부터 18kg까지 사용가능한 디럭스유모차로 덴마크의 독보적인 위치의 디자이너인 Knud Holscher이 디자인해 다른 유모차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삼각 프레임 형태와 V-코쿤 시트가 장착돼 있다.
삼각 프레임 형태의 가장 큰 장점은 유모차가 쉽게 뒤로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언덕길을 올라갈 때 유모차 핸들에 짐을 많이 걸어 놓는 경우에도 안전하다. 또한 V-코쿤 시트는 아기를 완벽하게 감싸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아이가 앉았을 때 한쪽으로 몸이 기울어지지 않고, 흔들림도 적어 승차감이 편안하다. 또한 유모차의 핸들과 안전가드는 전문가가 직접 손으로 바느질을 하여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1단계 초대형 EVA바퀴의 특수 볼베어링 시스템, 2단계 트라이앵글 발란스 프레임, 3단계 특수구조 시트로 총 3중 서스펜션 기능을 채택해 노면의 충격이 아기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했다.
시드유모차는 폴딩했을 때 바퀴까지 접을 수 있어 콤팩트한 보관이 가능하다. 때문에 경차에도 수납이 가능하고, 실내공간에서 보관 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또한 휴대용유모차와 견주어도 될 만큼 휴대성이 뛰어나다.
이러한 기능과 디자인은 유럽 안전기준 EN 1888, 영국 안전표준 BSI, 독일의 타이어 안전기준 TUV까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의 인증을 통해 입증했다. 특히 실 사용자인 ㈜파파앤코의 스마트맘 평가단을 통해 유모차순위 상위, 유모차추천을 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덴마크 키즈페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파앤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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