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 미세먼지로부터 지키는 벨라소닉
원하는 피부개선에 맞춰 치료가능한 초음파 피부자극기 벨라소닉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침 저녁과 한낮의 기온차가 급격히 벌어지는 환절기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신체변화 중 하나가 피부이다. 아무리 좋은 피부라 하더라도 이렇게 급변하는 기온차를 이겨내기란 쉽지 않다. 흔히 드러나는 피부증상은 피지분비가 과도해질 수 있으며 각질층이 두꺼워지면서 모공이 막히면 트러블도 빈번히 일어날 수 있다.
온도차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스트레스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도 쉽게 치지고 노화 또한 빠르게 진행된다. 이러한 해결되지 않는 고민 때문에 미백, 보습, 탄력, 리프팅, 트러블 진정 등 복합적인 피부 개선이 가능한 ‘벨라소닉’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최근 (주)위드윈네트웍에서 출시한 벨라소닉은 고주파수 초음파 ‘벨라소노’와 저주파수 초음파인 ‘벨라팩트’의 기능을 동시에 탑재한 복합 교차파장을 이용한 장비다. 미백, 탄력개선, 보습, 리프팅, 피부트러블 진정 등 원하는 피부개선에 맞춰 치료할 수 있는 피부자극 장비다. 벨라소노는 두 가지의 교차파장을 이용해 피부 표피층부터 깊은 피하지방까지 다양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고주파수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봄여름가을겨울 피부과의원 김병균 원장은 “기미 색소치료를 위한 레이저시술이나 피부탄력, 리프팅을 위한 레이저시술 전에 하게 되면 그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으므로 복합치료시 시너지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김 원장은 “벨라소노는 이전의 듀얼파장의 초음파기계와 비슷하게 초음파가 세포막과 세포 사이에 1초에 최대 1000만 번의 미세한 떨림을 주어 면역강화물질을 활성화 시키고, 콜라겐 분해효소를 억제해 전반적인 피부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벨라소닉에서는 특이하게 벨라팩트라는 저주파 초음파를 탑재하고 있어서 벨라소닉 치료후나 프랙셔널레이저 등의 시술 후에 약품이나 화장품이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술시간이 10~20분으로 짧고, 시술시 통증과 자극이 없어 바쁜 직장인들과 결혼, 취업, 유학 등 중요한 일을 앞둔 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시술”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11일 발표한 내용으로 피부과전문의들로 구성된 위드윈네트웍과 위드윈메디칼그룹이 수년간 축적된 피부과전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동으로 개발한 초음파자극기 벨라소닉은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에서 판매 허가를 받았다. 국내 출시 전 이미 수출허가까지 획득한 상태여서 해외 판매의 반응까지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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