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가을 소풍을 나온 아이들이 맑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들은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의 부모를 위한, 가족들을 위한 복지정책 대결이 아니라 후보간 헐뜯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줄 서울시장 후보는 과연 누구일까?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가을 소풍을 나온 아이들이 맑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들은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의 부모를 위한, 가족들을 위한 복지정책 대결이 아니라 후보간 헐뜯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줄 서울시장 후보는 과연 누구일까?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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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21 14:46
아이같은 맘
아이처럼 순수하게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면 헐뜯기 안하실텐데...
부끄러운 정치를 하지 않는 사람
찾아보기 힘든 만큼 다
플*워2011.10.21 08:38
정말
이제는 서로 싸우지 말고.. 헐뜯지 말고..
어떻게 하면
수*이2011.10.21 00:27
아이들의 시선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도록~
이번 서울 시장님은..
아이들의 시선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
세***망2011.10.20 23:45
정말 부끄럽지 않게...
아이들이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는 깨끗한 선거가 되면 좋겠네요..
신*루2011.10.20 20:20
서로 헐 뜯는거 이젠 그만..
서로의 의견을 듣고 수렴할려고 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