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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달없는 자전거도 타고, 다둥이마라톤도 즐겨요

프리미엄 밸런스바이크, 퍼스트바이크 다둥이마라톤 참가

jy.le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퍼스트바이크(FirstBIKE)가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다둥이마라톤에 참여한다. ⓒ (주)초콜릿박스
퍼스트바이크(FirstBIKE)가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다둥이마라톤에 참여한다. ⓒ (주)초콜릿박스

퍼스트바이크(FirstBIKE)가 오는 1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참여한다.

다둥이마라톤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가족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공동 주관하며 네이버 맘키즈가 공식 후원한다.

메인행사로는 다둥이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다둥이마라톤’이 준비되었으며, 식품·라이프·다문화·교육·문화 등의 분야 브랜드의 50여 개 부스가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펼친다. 더불어 군악대, 어린이합창단, 어린이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퍼스트바이크(FirstBIKE)는 다둥이 마라톤 행사를 위해 크로스 모델을 쾌척했다.

퍼스트바이크(FirstBIKE)는 다둥이 마라톤 참가자를 위해 크로스 모델 3대(추첨1명, 현장 이벤트 2명)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퍼스트바이크는 3세 이상 유아를 위한 프리미엄 밸런스바이크로 인기를 끄는 브랜드다. 페달 없는 자전거라고도 불리며 아이들이 재미있게 타면서도 밸런스와 자신감을 향상시켜 신체발달은 물론 스트레스 없이 두 발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내 시장에서는 아직 낯선 자전거일 수도 있지만,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대부분의 아이들이 즐기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퍼스트바이크는 독일에서 개발하고 자전거 제조 최강국인 대만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감성적인 디자인은 물론 최고급 에어타이어와 드럼 브레이크를 장착한 가장 안전한 밸런스바이크다.

퍼스트바이크 관계자는 “다둥이를 키우는 엄마,아빠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밸런스바이크 중 가장 안전하게 설계된 퍼스트바이크를 보다 많은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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