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많은 환절기, 도라지로 기관지 건강 예방해볼까?
면역력 증진 및 기침 감기 증상 개선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건조하고 미세먼지가 많은 환절기 시기에는 호흡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일교차가 크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목 내부가 세균 감염에 노출되기 쉬워 목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기관지의 건강을 돕는 다양한 음식 가운데 남녀노소 모두에게 선호되는 한방음식인 도라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도라지’는 아린 맛이 나는 약재로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가래를 삭히는 효과와 호흡기에 점액 분비 촉진을 도와 기침을 멎도록 도와준다.
이에 최근 시중에는 다양한 도라지 관련 건강식품이 제품이 출시된 가운데 한방 전문기업인 영화식품에서 제조한 ‘영화 도라지즙’의 수요가 늘고 있다.
일반 도라지가 아닌 양질의 5년근 약도라지를 80% 함유하고 있는 영화 도라지즙은 더덕과 유근피 등 도라지와 궁합이 좋은 약재를 추가적으로 사용하며 기침감기 증상 개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영화식품 관계자는 “도라지는 기침을 멈출 수 있도록 돕는 민간요법 가운데 하나로 꼽을 수 있다”며 “영화 도라지즙은 합성색소, 착향료 등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즙으로 도라지 효능을 잘 표현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식품은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4회 연속 수상한 바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식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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