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타주로 제작된 실종아동 얼굴 바라보는 부모들
'제1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서 실종아동 찾기 위한 몽타주 제작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25일 오후 서울 종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0회 실종아동의날 기념식에서 실종아동 김태희 군의 아버지 김홍문 씨가 김태희 군의 현재 모습으로 추정될 몽타주를 들고 아내 박복순 씨와 함께 바라보고 있다. 김 군은 28년 전, 실종돼 지금까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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