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노후된 마을 꾸미기 봉사 진행
셰플러코리아와 함께 더위 잊은 벽화 그리기 나눔 활동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지난 21일 셰플러코리아와 함께 서울 응암동과 전주 노송동 두 지역에서 벽화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 된 마을 공간을 아름다운 벽화로 꾸며 밝은 분위기를 제공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벽화그리기 나눔에 동참한 서울 산골마을 셰플러 대학생봉사단은 "서울 응암동을 지날 때마다 개선된 모습에 뿌듯함이 남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여러 기업과 후원자, 봉사자들과 연계해 벽화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참여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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