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짜먹는 기린아·키즈 스마트 오메가3 DHA' 이마트 단독 출시
이마트 어린이 홍삼 출시 이후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잇따라 선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어린이 건강을 선도하는 함소아제약(대표 최혁용)이 ‘짜먹는 기린아’와 ‘키즈 스마트 오메가3 DHA’를 이마트에서 단독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홍삼에 이어 3번째 단독 제품 출시다.
‘짜먹는 기린아’는 칼슘과 아연을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15가지 식물혼합추출농축액과 각종 비타민, 클로렐라분말, 유단백가수분해물 등이 함유돼 있다. 또한 짜먹는 젤리 형태로 섭취와 보관이 간편하며 초코 맛으로 아이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 설탕 4無 첨가로 더욱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짜먹는 기린아는 성장기의 급격한 신체발달로 칼슘의 추가적인 섭취가 필요하거나 튼튼한 골격 형성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 추천하며, 그 외에도 만 3세 이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섭취 가능하다.
‘키즈 스마트 오메가3 DHA’는 DHA 560mg과 EPA 140mg, 총 700mg의 오메가3를 함유한 고함량 건강기능식품이다. 눈 건강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비타민E를 주 원료로 8가지 식물혼합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오렌지 맛 내용물을 고래 모양의 연질캡슐에 담아 입안에서 톡톡 터트려 먹는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키즈 스마트 오메가3 DHA는 DHA와 EPA 섭취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책, TV, 스마트폰 등에 노출된 어린이의 경우 도움이 되며, 만 3세 이후부터 섭취 가능하다.
함소아제약 조현주 부사장은 “함소아의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제품력이 이마트와 만나 가격과 품질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앞으로도 아이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제품은 모두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각 짜먹는 기린아는 2만 9800원, 키즈 스마트 오메가3 DHA 1만 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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