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아기피부,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 스킨케어로 고민해결
자연유래 성분을 가득 담은 저자극 고보습 베이비 스킨케어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육아맘들의 아기피부에 대한 고민이 늘고 있다. 민감한 아기피부에 여름철의 높은 온도와 습도는 트러블을 일으키기가 쉽기 때문이다. 기온이 높아지고 땀 분비가 증가하면서 땀띠, 아토피피부염, 잦은 샤워로 인한 피부 건조증과 가려움 등이 생길 수 있어 피부 진정과 보습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몽드드 아기물티슈’로 사랑을 받고 있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몽드드(대표 홍여진)는 자연유래 성분을 가득 담은 저자극 고보습 베이비 스킨케어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 3종이 아기 피부로 고민인 육아맘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는 청정 제주의 맑은 물과 공기를 머금고 자란 제주조릿대, 동백꽃, 알로에베라, 백년초추출물 등 식물성분으로 구성된 ‘제주 콤플렉스’와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새싹 콤플렉스’(브로콜리싹, 해바라기싹, 유채싹, 방울양배추싹, 밀싹, 돌콩싹), 초유에서 추출한 우유 단백질 성분, 유기농 아르간 오일 등 풍부한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고 영양을 공급해 아기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또한, 수분 보유력이 우수한 유기농 오트밀 추출물과 제주 토끼섬에서 자생하는 참존만의 특허성분인 문주란 추출물(특허 제0794360호)을 함유해 외부자극으로부터 아기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주며, 인공향이 아닌 자연유래 라벤더 오일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아기의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의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290ml)’과 초유에서 추출한 보습성분 함유로 아기의 모발과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릴렉싱 탑투토 워시(290ml)’, 유기농 아르간오일과 자연유래 식물성 오일이 건조한 아기와 엄마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는 ‘엑스트라 리치 맘앤베이비 크림(95ml)’의 3종이며, 3종 제품 모두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 피부첩포에 의한 안전성 테스트에서 ‘무자극’ 평가를 받아 여름철 자극받은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몽드드 관계자는 “아기 피부에 사용하는 화장품은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연약한 아기 피부 때문에 고민이 많은 육아맘이라면 천연보습 성분과 자연유래 성분으로 피부장벽을 강화시켜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는 업계최초 장관상 2관왕을 기념해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더불어 한정수량으로 카밍 베이비 라벤더 로션 70ml를 추가 증정 이벤트를 G마켓에서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몽드드 공식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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