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등이 주최한 가습기살균제 2차 피해사례발표와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신아무개 씨가 산소발생기를 휴대한 채 가습기살균제 피해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신 씨의 경우 올해 4월 급성간질성폐질환이 발병해 유도분만으로 출산하고, 7월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현재는 퇴원해 가정용 산소발생기를 사용해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 씨는 옥시싹싹과 애경가습기메이트 제품을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사용했다고 밝혔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등이 주최한 가습기살균제 2차 피해사례발표와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신아무개 씨가 산소발생기를 휴대한 채 가습기살균제 피해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신 씨의 경우 올해 4월 급성간질성폐질환이 발병해 유도분만으로 출산하고, 7월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현재는 퇴원해 가정용 산소발생기를 사용해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 씨는 옥시싹싹과 애경가습기메이트 제품을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사용했다고 밝혔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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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1.02 11:03
에휴..
저도 한번은 써본 듯한 제품이에요..
사용하다가 귀찮아서 가습기 자체를
하**을2011.11.02 02:39
진짜 무섭네요
에구... 어떻하
창***맘2011.11.01 18:27
뭐라고 말로 못하겠네요..
얼마나 고통 스러울까요..
자신의 잘못도 아닌 타인 그것도 사람들의 환심을 사서 장사를 하는 대기업의 잘못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다는 사실이 어떻
신*루2011.11.01 15:15
할말이 없네요
평생 저렇게 살아야 되나요
아이랑 엄마랑 무슨
리*2011.11.01 14:38
무섭네요..
잠복기는 없는지..원룸에서 신생아랑 6개월가량을 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