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여, 언제부터 얼마 받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검찰 "허위광고만 없었어도 사망자 95% 생존했다"

4일 옥시 3차 공판준비기일서 허위광고 피해 지적

ja.yoon@ibabynews.com


허위광고가 가습기 살균제의 피해를 극대화시켰다는 정황이 재판을 통해 드러났다.


4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8부(최창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RB코리아) 신현우(68) 전 대표 등에 대한 3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검찰은 가습기 살균제에 붙은 ‘아이에게도 안심’, ‘인체에 안전’ 등 제품 라벨을 교환했다면 사망자의 약 95%를 살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재판과 관련한 사망자 94명 중 5세 이하가 63명, 20대 여성이 7명, 30대 여성이 19명이라는 점을 빌어 “영유아와 이들의 엄마가 사망자 94명의 약 95%를 차지하는 만큼 ‘아이에게 안심’이라는 문구가 피해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결국 회사 측이 내부 검토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시정 조치를 하지 않아 피해를 크게 키웠다는 것이 검찰의 지적이다.


이에 따라 옥시 신현우 전 대표 등은 2000년 ‘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을 제조·판매하고 제품에 들어간 독성 화학물질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의 안전성을 검증하지 않아 181명의 피해자를 양산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 등)로 이달 1일 기소됐다.


한편 2009∼2012년 인터넷과 관련 논문 등을 참조해 졸속으로 PGH를 섞은 세퓨 제품을 제조·판매해 총 27명의 피해자를 낸 오아무개(40) 전 버터플라이이펙트 대표도 구속돼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