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여성환경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마트 롯데월드점 앞에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국민행동은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서 판매되는 어린이용품을 분석한 결과, 유해중금속과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고 밝히면서 정부의 제도 개선과 대형마트의 자발적 노력이 절실하다고 촉구했다. 국민행동 측은 '바꾸자, 발암마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여성환경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마트 롯데월드점 앞에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국민행동은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서 판매되는 어린이용품을 분석한 결과, 유해중금속과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고 밝히면서 정부의 제도 개선과 대형마트의 자발적 노력이 절실하다고 촉구했다. 국민행동 측은 '바꾸자, 발암마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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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2011.11.04 13:23
허걱이네요
무섭습
창***맘2011.11.03 22:17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런 대형마트가 멀어서 잘 가지 않아서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동네 있는 마트에서 싼 장난감을 사 주곤 했는데
대형마트
신*루2011.11.03 17:10
이제 아셨나..
아이들 용품에 중금속 있는 일이 발표만
수*이2011.11.03 16:28
헐..
아이들 용품에 중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