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착한 가정' 1호 가입식
월 2만 원 정기기부 약정하면 착한 가정 가입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1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이상현(㈜태인 대표이사 전무)씨의 가족 5인을 초청해 ‘착한가정’ 1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착한가정’은 서울 사랑의 열매 연중 기부 프로그램으로 한 가정에서 부모 혹은 자녀의 이름으로 월 2만 원 이상 정기기부를 약정하면 착한가정에 가입할 수 있다.
1호 착한 가정으로 가입한 이상현 씨는 “가족과 함께 정기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면서 자녀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교육시키고자 착한가정 캠페인에 가입하였다.” 며 “오늘 우리 가정의 나눔이 지속되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착한가정’ 1호 가입자 이상현 씨는 ㈜태인 대표이사 전무로 지역사회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2014년 5월부터 서울 사랑의열매의 정기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부친 이인정(대한산악협회 회장)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활동 중에 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착한가정 1호에 가입해주신 이상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가족구성원이 함께 참여하여 조성되는 기금인 만큼 소중하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알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