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눈 건강, 엄마가 챙겨주세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눈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이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41회 눈의 날’ 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4세 시력검진, 평생 시력장애를 예방합니다’라는 주제로 안과 최동규 과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4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에게 소아저시력의 원인과 치료, 재활과 예방 등 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강좌다.
최동규 안과 교수는 “어린이는 시력이 좋지 않아도 자신의 문제를 잘 표현하지 못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 쉬울 뿐 아니라 게임기와 휴대폰 등 눈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환경이 쉽게 노출되는 만큼 6개월에 한 번씩 시력검사를 받고 질환을 조기 발견해 치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11월 11일 대한안과협회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 중의 하나인 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눈의 날’로 올해로 41회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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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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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1.08 15:26
에고~
정말 아이의 하나하나 세심한 관
플*워2011.11.08 11:10
정말 조심해야..
아이들 눈이 얼마나 중요한데 신경 안쓰고 있었네요.
창***맘2011.11.07 19:21
신경을 쓰지 못한 부분이네요.
눈의 중요함을 알지만 크게 신경을 못 쓰고 있는데
이런 교육이
재*맘2011.11.07 17:46
늘 조심 조심~!
저희도 부부가 눈이 나빠서 아이
신*루2011.11.07 16:08
네 조심해야 겠어요
늘 집에만 있거나 요즘 매체들이 다 영상으로 보여지는 것들이라
아이 눈이 피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