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9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가습기살균제 3차 피해사례 33건을 추가 발표하고, 더불어 환경단체, 법조계, 학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 사회인사들과 함께 "가습기 살균제 상품 강제리콜하고 추가피해 막기 위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은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9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가습기살균제 3차 피해사례 33건을 추가 발표하고, 더불어 환경단체, 법조계, 학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 사회인사들과 함께 "가습기 살균제 상품 강제리콜하고 추가피해 막기 위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은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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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1.09 22:07
이젠 그냥 무마할 단계는 아니죠
선을 넘어도 넘 많이 넘어서 기업에서 단체에서 마무리 할 수 없는 지경까지 왔군요..
아직도 리콜이 뭔지 모르는 회사며 서로 책임을 회피
신*루2011.11.09 15:31
더이상 피해가없었으면..
자꾸 이런 피해의 사례를 들으
수*이2011.11.09 14:05
어쩜 저럴까~~
한회사에서만 나온게 아니라 여기저기 가습